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인터넷 세상을!
시만텍코리아, 어린이재단과 ‘인터넷 수호천사 캠페인’ 전개
- 2009-09-15 – 시만텍코리아(대표 변진석, www.symantec.co.kr)가 어린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어린이재단(회장 김석산, www.childfund.or.kr)과 함께 ‘인터넷 수호천사 캠페인’을 전개한다.
- 인터넷·컴퓨터 게임 중독과 각종 유해 컨텐츠의 범람은 디지털 정보화 사회의 가장 큰 골칫거리 중 하나이다. 특히, 신체와 정신이 아직 미성숙하고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의 경우 그 폐해는 더욱 심각할 수밖에 없다.
- 시만텍코리아는 이처럼 어린이들이 각종 온라인 보안 위협뿐 아니라 유해, 성인 컨텐츠에 노출될 염려없이 안전하게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어린이재단과 함께 ‘인터넷 수호천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시만텍코리아는 15일(화) 어린이재단에 자사의 개인용 통합 보안 소프트웨어인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500카피를 기증했으며, 이후 1년간 정기적으로 추가 수량을 기증키로 했다. 어린이재단에 기증된 소프트웨어는 전국 19곳의 어린이재단 복지관 및 협력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보안 소프트웨어가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시만텍코리아의 변진석 사장은 “어린이들을 각종 유해 컨텐츠로부터 보호하는 동시에 올바른 컴퓨터 사용습관을 갖게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자 의무”라며, “어린이들이 보다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 우리 사회 전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시만텍이 앞장서 안전하고 깨끗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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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시만텍코리아(대표 변진석, 사진 왼쪽)는 15일 사회복지 전문기관인 어린이재단(사무총장 김원진)에 개인용 통합 보안 소프트웨어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를 전달했다. (사진제공: 어린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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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재단에 대하여
- 1948년 설립된 어린이재단은 불우이웃결연사업, 북한아동지원사업, 아동학대예방사업, 미아찾기사업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동들을 지원하고 있는 아동복지 전문기관. 전 세계 ‘차일드펀드 얼라이언스(ChildFund Alliance)’ 회원 기관인 어린이재단은 지난 60여 년 간 국내외 소외된 아동들과 나눔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시만텍에 대하여
- 시만텍은 보안, 스토리지 및 시스템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 선두 기업으로, 기업 및 개인이 정보를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만텍의 솔루션과 서비스는 다양한 위협으로부터 완벽하고 효율적인 보호를 제공하며 정보가 사용되거나 저장되는 장소에 상관없이 기업과 개인이 정보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symantec.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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