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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사이버 보안위협 국제 공조체제 구축한다

국경 초월해 이루어지는 각종 사이버 보안 위협에 맞서 다각적인 국제 공조 방안과 폭넓은 교류협력 관계 구축키로 합의


2012-7-10 – 시만텍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인터넷침해대응센터(KrCERT/CC)가 사이버 보안위협에 맞서 다각적인 국제 공조 방안과 정보보호 분야 상호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사이버 보안위협이 갈수록 고도화∙정교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경을 초월해 이루어지는 사이버 공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관 공조가 절실한 상황이다. 여기에 플레이머(Flamer)나 스턱스넷(Stuxnet) 사례에서 보듯이 사이버 보안위협은 국가 안보와도 직결되는 만큼 글로벌 차원에서 보안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시만텍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파트너십을 맺고 다양한 사이버 보안위협 정보와 전문 지식을 공유하는 한편 국경을 초월해 이루어지고 있는 각종 사이버 공격에 맞서 다각적인 국제 공조 방안과 폭넓은 교류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번 제휴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전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인터넷 보안위협 데이터 수집 체계인 시만텍의 ‘글로벌 인텔리전스 네트워크(Global Intelligence Network)’에서 제공받는 방대한 정보를 통해 글로벌 차원의 정보 수집 및 대응 능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대하여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최근에 사이버 공격이 개인, 기업은 물론 국가안보까지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정보보호 선도기업인 시만텍과 협력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만텍과의 협력이 국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위해 방한한 시만텍의 셰리 맥과이어(Cheri McGuire) 정부담당 부사장은 "각종 사이버 보안위협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차원의 국가간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만텍은 전세계적으로 정부기관을 비롯한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면서 사이버 보안 정보 공유를 위한 글로벌 표준화 작업을 주도해 온 만큼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긴밀한 공조 체제를 구축해 사이버 공격에 적극 대응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시만텍에 대하여

전 세계의 정보를 보호하고 있는 시만텍은 보안, 백업 및 가용성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시만텍의 혁신적인 솔루션과 서비스는 휴대용 모바일 기기부터 기업의 데이터센터나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모든 IT 환경에서 사용자와 정보를 보호해준다. 또한 시만텍이 제공하는 업계 최고의 데이터 보호, 식별 및 인터랙션 기술과 전문성을 통해 고객들은 상호 연결된 세상에서 데이터가 안전하게 보호, 관리되고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symante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orea Internet & Security Agency)에 대하여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한국인터넷진흥원(NIDA),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KIICA),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을 2009년 7월 23일 합병해 단일 기관으로 새롭게 출범한 정부기관이다. 주요 업무는 ▲국내 IP주소ㆍ도메인ㆍDNS 시스템 등 인터넷 서비스 활성화 및 인터넷주소자원 관리 ▲최근 늘고 있는 해킹 및 개인정보 침해와 불법유해정보 등 인터넷 침해사고에 대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국내 인터넷 관련 전담기관의 역할 ▲국제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인터넷 공식기구로서 국제적 인터넷 정보센터들과의 정보 교환 등 국제적 협력을 통한 기술 교류 등의 활동 등을 수행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KIS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