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괄 부사장 겸 최고 인사 관리자
레베카 레닌저(Rebecca Ranninger)는 총괄 부사장 겸 최고 인사 관리자로서, 시만텍의 전략적 인사 관리 부문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레닌저 부사장은 시만텍의 글로벌 인사 프로그램 및 정책을 기획, 관리, 집행하는 책임을 맡고 있으며, 회사 전체의 임원 관리 업무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레닌저 부사장은 전세계의 시만텍 임직원들에 대한 인사, 복리후생, 조직 개발, 훈련, 고용 평등, 채용, 배치 등에 관련한 각종 인사 관련 업무를 총 책임지고 있다. 이사회와 임직원들에 대한 각종 보상 정책을 총괄하는 '시만텍 보상위원회'의 운영 책임자이기도 합니다.
1997년 인사 담당 부사장으로 선임되기 전에는 시만텍의 법무 담당 고문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고용 분쟁, 인수합병, 해외 영업, 지적재산권 및 소프트웨어 라이센싱 등 하이테크 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인사 부문 책임자로 재직하면서 시만텍이 인수합병한 20여 개 기업과의 통합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레닌저 부사장은 지난 수 년간 시만텍에 입사한 전세계 1만여 직원들을 선발하고 배치하는 과정을 총괄 지휘하였습니다.
레닌저 부사장은 내부 투자자에게 특정 정보를 선별하여 공개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SEC(Securities Exchange Commission)를 사전 심의해 왔으며 문서 보관 정책, 증권 소송 개혁, 인력 자원의 성공적인 통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안건들을 업계에 건의해 왔습니다. 레닌저 부사장은 시만텍의 자선활동을 담당하는 Symantec Foundation의 대표를 맡고 있기도 합니다.
1991년 시만텍에 합류하기 전, 레닌저 부사장은 샌프란시스코의 법률회사인 Heller, Ehrman, White & McAuliffe에서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지적재산권 및 보안 관련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레닌저 부사장은 Harvard University를 우등으로 졸업한 후, Oxford University를 거쳐 Stanford University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또한 그녀는 Graduate School of Business, Standford University에서 Human Resource Executive Program 및 Stanford Law School에서 Stanford Directors College를 수료했습니다.





